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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술관
관리자 | 2020-04-23 | 조회 90



미술관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북도립미술관 관장 김은영입니다.


2004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두 편의 전시를 온라인에서 먼저 선보이게 됐습니다.

4·19 60주년을 맞아 자유와 해방의 의기를 현대미술로 제시한 <진달래 꽃 피고 지고>展,

전북미술의 현장 시리즈인 <지용출 판화>展을 큐레이터의 설명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하시느라 미술관에 오시지 못하는 도민과 관람객들께

작은 삶의 기쁨과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술관에서도 여러분을 빨리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