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분관
전북특별자치도 전승공예연구회 30주년 특별전 《걸어온 30년, 공예의 길을 찾다》
- 전시기간
- 2026-07-30 ~ 2026-08-09
- 기간세부설명
- 작품수
- 27 점
- 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분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3길 74-9)
- 전시분야
- 공예
- 주최 및 후원
- 주최: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 유산관리과 / 주관: 전북특별자치도 전승공예연구회
- 담당자 및 문의처
- (서울분관) 02-720-4354 / (본관) 063-290-6878
- 참여작가
- (작고 작가) 강소애, 이기동, 유배근, 조충익, 조석진, 이신입(6명) / (회원 작가) 홍춘수, 윤규상, 김동식, 고수환, 한경치, 김선자, 장정희, 김정화, 김창진, 전경례, 조경순, 김종연, 서명관, 박순자, 김옥영, 안시성, 이병로, 강의석, 김대성, 윤성호, 권원덕(21명)
전북특별자치도 전승공예연구회 창립 30주년 특별전 《걸어온 30년, 공예의 길을 찾다》는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 유산관리과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전승공예연구회가 주관한다. 1996년 창립 이후 30년간 전통공예의 맥을 이어온 회원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전통공예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를 비롯한 회원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전통공예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전승공예는 선조들의 삶과 지혜, 우리 고유의 미감을 오늘날의 삶 속에서 이어가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전북 전통공예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고, 오랜 시간 한 분야를 지켜온 장인들의 손끝에서 이어져 온 전통공예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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