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전북미술사사연구시리즈 《허산옥, 남쪽 창 아래서》 연계프로그램
《허산옥, 살구나무 아래서》
전주시 풍남문 근처에 위한 행원(杏園)은 1950~1970년대 허산옥이 운영하던 요릿집으로 운영하던 공간이었습니다.
여러 예술가와 지인들이 오가며 자연스럽게 교류가 이루어지던 장소로,
허산옥의 예술적 정체성과 생활세계가 함께 형성된 중요한 터전이었습니다.
현재 카페로 운영중이 행원의 소장품 3점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전북도립미술관-카페 행원 스템프 투어 (진행중)
전북도립미술관과 행원을 모두 방문하시고, 3종의 스탬프를 완성하면 하나의 그림 엽서가 완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