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A COLLECTION
전북도립미술관은 2004년 개관 이후 22년간 총 2,189점의 소장품을 수집했습니다. 구입과 기증을 통해 전북미술의 근간을 형성한 주요 작품을 비롯하여, 이를 자양분으로 전북을 기반으로 활동한 미술가들의 작품과 전북미술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미술가들의 작품, 한국미술사의 중요 작품과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수집해 왔습니다. 전북도립미술관은 소장품을 바탕으로 미술관의 고유한 컬렉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여명한국화 | 양기순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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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조각 | 강용면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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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공예 | 이종덕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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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회화 | 이동근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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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기둥조각 | 김주현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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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말의 관심 – 슬픈 현실, 약간의 용기회화 | 김병철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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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회화 | 강희경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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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항 71-2019조각 | 이건용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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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aPhe Project뉴미디어&건축 | 권순환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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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한담도(樹下閑談圖)한국화 | 정태균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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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자화상회화 | 서희화 [197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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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2019-13조각 | 박승만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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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불어라, 전국노래자랑사진 | 변순철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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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만남회화 | 최은경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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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울림회화 | 장동호 [19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