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A COLLECTION
전북도립미술관은 2004년 개관 이후 22년간 총 2,189점의 소장품을 수집했습니다. 구입과 기증을 통해 전북미술의 근간을 형성한 주요 작품을 비롯하여, 이를 자양분으로 전북을 기반으로 활동한 미술가들의 작품과 전북미술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미술가들의 작품, 한국미술사의 중요 작품과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수집해 왔습니다. 전북도립미술관은 소장품을 바탕으로 미술관의 고유한 컬렉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Everland회화 | 한운성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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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 개의 방울토마토회화 | 한운성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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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curbita Moschato Ⅳ회화 | 한운성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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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curbita MoschatoⅠ회화 | 한운성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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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間(痕迹)회화 | 한기주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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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nd회화 | 박동삼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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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 외침회화 | 우상호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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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회화 | 이동근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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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말의 관심 – 슬픈 현실, 약간의 용기회화 | 김병철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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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회화 | 강희경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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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자화상회화 | 서희화 [197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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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만남회화 | 최은경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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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울림회화 | 장동호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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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회화 | 최명덕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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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in a forest회화 | 김시오(서경옥) [19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