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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소장품》
본관

《2025 신소장품》

전시기간
2026-03-13 ~ 2026-04-19
기간세부설명
작품수
62 점
전시장소
전북도립미술관 1층 로비, 5전시실
전시분야
회화, 판화, 서예
주최 및 후원
전북도립미술관
담당자 및 문의처
063-290-6887
참여작가
권여현, 김두해, 김병종, 김영순, 김용관, 김용봉, 김인애, 김정아, 김한창, 김 홍, 라유슬, 문복철, 박민평, 박진우, 선기현, 송숙자, 오우석, 유혜인, 유휴열, 이건호, 이경배, 이기홍, 이명복, 이삼만, 이성옥, 이인철, 이적요, 전수천, 정미경, 타오 야 룬, 홍선기

전북도립미술관은 2025년에 행정적 투명성과 학술적 전문성의 균형을 목표 84점의 신소장품을 수집해서 2,189점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2089점은 서울, 광주, 부산에 이어 전국 광역시·도 미술관 중 네 번째로 방대한 규모입니다.


2025년 소장품 수집의 핵심도 지난해처럼‘행정적 투명성’과 ‘학술적 전문성’의 조화입니다. 

특히 상반기 공개 구입은 1987~1992년 한국 민중미술의 뜨거운 거점이었던 '온다라미술관'과 '1970~80년대 전북 현대미술운동'으로 수집 범위를 명확히 설정했습니다. 

공개모집으로 흩어져 있던 지역 미술사의 파편을 공공의 영역으로 끌어올려서 전북미술사 연구를 심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도립미술관은 소장품을 박제된 유물이 아닌, 끊임없이 재해석되어야 할 '열린 과제'로 정의합니다. 

이번 신소장품도 도내 모든 공립미술관과 온전히 공유되는 '새로운 운영 방식'을 통해 전북 전역에서 살아 숨 쉬게 될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네 개의 영역으로 펼쳐집니다. 

첫 번째 영역은 한국 민중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이었던 ‘온다라미술관’ 관련작품, 두 번째는 박민평 유족의 기증 작품 42점 중에서 정물과 풍경의 변화에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세 번째는 1970~90년대까지 전북현대미술의 역동적 흐름을 전개합니다. 마지막은 고귀한 나눔이 담긴 기증작품들과 지역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아트페어 구입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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